초등 곱셈·나눗셈을 단계별로 정리했어요. 2022 개정 교육과정 기준 3학년에 본격적으로 배우고 4학년에서 더 큰 수로 확장돼요. 아래 단계를 누르면 그 문제가 채워진 학습지가 바로 만들어지고, '새 문제로 섞기'로 매번 새 문제를 뽑을 수 있어요. 나머지 있는 나눗셈은 정답지에 몫과 나머지가 함께 표시됩니다. 모두 무료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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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활용해 보세요
곱셈·나눗셈은 구구단이 탄탄해야 빨라져요. 곱셈은 두 자리×한 자리부터 자리 올림에 익숙해진 뒤 두 자리×두 자리로, 나눗셈은 나누어떨어지는 것부터 충분히 익힌 뒤 나머지 있는 것으로 올리세요. 매일 한 장씩 풀고 정답지로 바로 채점하면, 틀리는 자리(올림·내림)가 눈에 보여 약점을 잡기 좋아요. 구구단이 흔들리면 구구단 연습으로 먼저 다지세요.
구구단 다음, 곱셈으로 넘어가는 길
구구단을 다 외웠다고 곱셈이 끝난 게 아니에요. 두 자리 수 곱셈부터는 자리마다 나눠 곱하고 받아올림을 관리하는 필산이 시작됩니다. 23×4를 곱하기 전에 "20×4 더하기 3×4"라고 말로 풀어 보게 하면, 세로셈의 각 줄이 무엇을 뜻하는지 이해한 채로 계산하게 돼요. 나눗셈은 계산보다 개념이 먼저입니다 — 사탕 12개를 접시 3개에 똑같이 나눠 보는 놀이가 12÷3의 가장 좋은 첫 수업이에요.
나눗셈을 어려워할 때
나눗셈이 막히는 아이에게는 "나눗셈은 거꾸로 곱셈"이라는 걸 보여 주세요. 12÷3이 어렵다면 "3에 몇을 곱하면 12가 되지?"로 바꿔 묻는 거예요. 구구단이 익은 아이는 이 순간 나눗셈이 갑자기 쉬워집니다. 나머지가 있는 나눗셈은 실물이 최고예요 — 사탕 13개를 3접시에 나누면 한 개가 남는 걸 눈으로 봐야 나머지가 이해됩니다. 마지막으로 몫×나누는 수+나머지 검산 습관을 붙여 주면 스스로 틀린 걸 찾아내는 힘이 생겨요.
자주 묻는 질문
- 곱셈 나눗셈은 몇 학년에 배우나요?
- 3학년에 본격적으로 배우고 4학년에서 더 큰 수로 확장돼요(2022 개정 교육과정). 구구단(2학년 2학기)이 그 바탕이 됩니다.
- 나머지가 있는 나눗셈도 되나요?
- 네. 나누어떨어지는 나눗셈과 나머지가 있는 나눗셈을 단계별로 고를 수 있고, 정답지에 몫과 나머지가 함께 표시돼요.
- 무료인가요?
- 네. 곱셈·나눗셈 문제지와 정답지 인쇄가 모두 무료이고 회원가입이 없습니다.
- 아이가 나눗셈만 유독 어려워해요.
- 흔한 일이에요. 나눗셈 문제를 곱셈으로 바꿔 묻는 연습(12÷3 → 3에 몇을 곱하면 12?)을 며칠 해 보세요. 구구단이 익어 있다면 이 다리 하나로 나눗셈이 훨씬 쉬워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