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리가 안 나오면 휴대폰 무음 모드를 해제해 주세요. 문제를 다 쓰면 '다음 문제'를 눌러 바로 넘어갈 수도 있어요.
받아쓰기 연습의 가장 큰 숙제는 옆에서 한 문제씩 불러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이죠. 글씨방 받아쓰기는 이번 주 급수표 단어를 입력하면 컴퓨터가 "1번,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"처럼 번호와 함께 또박또박 읽어줍니다. 읽는 횟수, 문제 사이 시간, 속도를 아이 수준에 맞게 정할 수 있어서, 아이 혼자서도 실전처럼 연습할 수 있어요.
학교에서 받아온 급수표 단어를 그대로 입력하고 '시험지 인쇄'로 답안지를 뽑은 뒤, '시험 시작'을 누르면 진짜 받아쓰기 시험이 시작됩니다. 급수표가 없다면 글씨방이 학기별로 정리한 초등 1·2학년 받아쓰기 급수표에서 골라 클릭 한 번으로 시작할 수 있어요. 정답지를 함께 인쇄하면 채점도 간단해요. 같은 반 학부모나 선생님이라면 '링크 복사'로 이번 주 문제가 그대로 담긴 주소를 단체 채팅방에 공유해 보세요 — 링크를 여는 누구나 같은 문제로 바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.